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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차량보유대수는 2014년도에 2천만대를 넘겨 2017년에는 2200만대를 돌파하고 있다. 

국민의 1명당 0.5대에 가까운 보유율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는 과거와 다르게 이제 자동차를 고르는 취향과 기준이 높아지고 다양화 되었다는 것은 시중에 출시되고 있는 브랜드와 차종들을 봐도 그런 변화를 충분히 느끼게 한다.

이제는 차를 처음 사려고 하는 예비오너들도 국산차와 수입차를 같이 고려하는 경향이 생겼고 본인의 취향을 맞춰줄 다양한 라인업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자, 처음 수입차를 고를때는 어떤 차가 부담없을까?  

연비가 좋은 엔트리급 수입차들을 추천해본다.



1. 프랑스 브랜드 - 푸조, 시트로엥


푸조 2008은 2천만원대 고를 수 있는 희소성있는 수입SUV라고 볼 수 있다.

2015년 국내에 현행 모델이 출시되었는데 5일 만에 600대가 예약되고, 2015년 4천대가 넘게 판매되어 2015년 베스트셀링카로도 꼽혔던 차종이다.

2017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와서 현재에도 모던한 인테리어와 훌륭한 경제성을 바탕으로 실용적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 

참고할만한 점은 MCP 미션이 들어가 있다는 점, 푸조의 반수동 미션으로 훌륭한 연비를 자랑하고 있으나 일반 운전자에게는 생소할 수 있는 변속느낌은 아쉬울 수도 있다. 하지만 실용&경제성에서 충분히 상품성을 가져가기 때문에 충분히 상쇄될 수 있다.


● 2017 푸조 2008  2,590~3,295만원 공인연비(16.6~18.0km/L)


푸조와 시트로엥는 같은 자동차 그룹에 있는 자매 브랜드이다.

푸조 2008와 함께 자매격인 시트로엥의 C4 칵투스도 같이 계획해볼 차라고 볼 수 있다.

C4 칵투스는 사이드 도어에 문콕을 방지할 수 있는 에어범프를 적용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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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로엥 C4 칵투스 2,790만원  공인연비(17.5km/L)



2. 일본 브랜드 - 토요타 


좋은 연비를 가진 가솔린 수입차는 역시 하이브리드 차종을 고려해볼 수 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하면 당연히 일본 브랜드인 토요타 계열을 선택지로 올리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토요타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완성도에 있어서 앞서있는 브랜드로 

세단이 꼭 필요하다면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해치백류도 괜찮다면 이왕이면 강력한 연비를 내뿜는 토요타 프리우스 프라임을 꼽아볼 수 있다.


●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4,250만원, 공인연비(16.4km/L)


● 2017 도요타 프리우스 프라임 4,830만원, 공인연비(23.0km/L)


만약 퍼블릭 브랜드인 토요타보다 럭셔리 브랜드를 고려하고 싶다면 토요타의 고급 브랜드인 렉서스에서도 좋은 연비를 보여주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있다.

렉서스 CT 200h는 해치백 스타일로 4천만원의 예산으로 17.0km/L의 걸출한 연비를 보여준다.


● 렉서스 CT200h  4,000만원, 공인연비(17.0km/L)



3. 독일 브랜드


연비가 좋은 차량 중에 독일 브랜드는 없나? 라는 질문이 있다면 당연히 독일 브랜드도 충분히 선택지가 있다. 

디젤 엔진에 대한 효율을 추구하는 브랜드가 독일 브랜드이기도 하다.

디젤엔진의 진동과 소음에 민감하지 않다면 

벤츠 B클래스나 아우디 A3, BMW 미니의 디젤 라인업을 추천해 본다.

16km/L 넘어가는 연비라면 고속주행시 20km/L를 훌쩍 넘기는 연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아우디 A3 3,610~4,290만원, 공인연비(15.8~16.6km/L)


● 벤츠 B클래스 4,340만원, 공인연비(16.5km/L)

 

BMW 산하의 MINI브랜드는 여성에게 어울리고 작고 깜찍하며 개성있는 브랜드로 마니아층을 이루고 있다.

미니 쿠퍼 디젤차량은 3천만원대의 가격으로 19.0km/L의 연비는 경제성과 개성을 충분히 표출할 수 있는 차종이기도 하다.


● 2016 미니 쿠퍼D 3도어 3,830만원, 공인연비(19.0km/L)



연비가 좋고 3~4천만원의 엔트리급 가격으로도 고를 수 있는 수입차들이 많이 있다.

또한 중고시장으로 가면  신차가격에서 30~40% 싼 가격으로 현행 모델들을 구입이 가능하니 예산이 애매한 예비오너라면 중고시장으로도 눈을 돌려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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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KB차차차로 기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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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니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양반, 미세먼지가 이토록 큰 의제가 되는 요즘에 디젤차량은 아예 언급도 하지 마시오!

    2018.01.27 08: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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