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형 SM3의 인테리어에 대한 공개가 있었고, 많은 블로거 분들이 글을 통해 평도 해주시고 의문점도 제시해주셨습니다.
그 중에 '강한민족'님의 글(
http://www.pcncar.com/58)을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강한민족님은 차량의 크기 제원 자체는 동급대비 길다고 보이나 대쉬보드의 디자인때문에 실제 크기는 손해볼 수 있다는 견해셨고, 또한 뒷좌석 공간은 수치만으로는 비교할 수 없는 설계상의 스킬이 있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이러한 점은 충분히 저도 공감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또하나 의문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은 르노삼성이 신형SM3의 고객 커뮤니케이션에 대한부분입니다.

- 신형 SM3




동급 최고의 공간이라면서 왜 이렇게 커뮤니케이션을?



아래 보시면 차폭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르노 삼성은 모든 업체가 지금까지 쓴 그런 방식으로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보통 전폭과 윤거(타이어의 중간, 즉 축을 기준으로 표기)를 표기하나 신형 SM3는 세상에 사이드미러의 끝은 측정한 폭과 전폭을 표기하였습니다.
그나마 윤거 제원이 전폭제원보다 실내공간을 더 가늠할 수 있는 측정치임으로 동급 최고의 공간이라고 하면서 윤거를 뺀 것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신형 SM3 실내공간 표기

르노삼성 홈페이지에 가도 현재 러닝되고 있는 모델도 이렇게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아래 제원은 SM5의 크기 표기 입니다. 윤거와 전폭이 다 같이 표기되어 있죠?
사이드미러까지의 외부 폭은 표기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일반적으로 크기제원을 나타내는 형식입니다.

실내공간에서는 너비도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특히 뒷공간이 그렇죠.. 물론 전폭만 보면신형 SM3의 1810mm은 라세티프리미어의 1790mm보다 20mm커서 윤거도 클것이라고 예상은 되나 왜 이렇게 의문점을 자아내는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 이상하네요.

강한민족님이 제시한 휠베이스 표기 문제도 좀 애매하게 커뮤니케이션 한 점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만(분명 2,700mm는 동급최강임에도 불구하고)
- 강한민족님이 문제제기 하신 휠베이스 표기(윤거) - 휠베이스(앞,뒤바퀴 축간거리)를 간접적으로 나타냄

이런 점을 볼때는 르노삼성은 문구로는 최대실내공간이라고 홍보하나.. 실제 그림으로는 자신없게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하였다면  경쟁사 대비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인 저렇게 자신없게 표기하지 않았을테니까요..




아쉬운 르노 삼성의 마케팅


최근의 자동차 메이커의 마케팅을 볼때 신 차종이 나오면 기존 차종보다 확실한 차별화 포인트를 가지고 나오고 있습니다.. 내세울만한 강점이 확실하게 있고, 이를 적극적으로 고객과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포르테 - 다이나믹한 디자인과 함께 연비,편의사양
라세티프리미어 - 6단기어와 함께 고장력 강판 및 차체강성
쏘렌토R - 확실하게 우위에 있는 엔진마력/토크 및 연비


신형 SM3는 인테리어 사양에서 어떤 차별화 포인트를 들고 나왔나요?

for Driver - 운전석파워시트, Bose 사운드 시스템, Bluetooth MP3
for Passenger - 동급최고 실내공간,듀얼에어컨,뒷좌석 공조시스템, 원터치 윈도우
for Safety - 차체자세제어장치, 유아용시트 고정장치

아직 파워트레인이 공개되지 않고 인테리어어 관련한 부분이 오픈하여 전체를 말할 수 없지만 르노삼성이 주장하는 신형 SM3의 현재 차별화 포인트는 동급최고 실내공간과, 뒷좌석 공조정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동급최고의 실내공간은 앞서 말했듯이 현재 르노삼성의 커뮤니케이션으로는 좀 모호한 점이 있고, 꼭 알맹이가 없이 포장에 주력한 생각이 들게끔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어 우려가 있네요.

나중에 파워트레인의 제원이 나오면 확실한 신차의 차별화 포인트를 알 수 있겠지만, 현재와 같이  어설픈 커뮤니케이션은 조심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르노 삼성의 경우 마케팅을 잘하는 자동차 제조사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경쟁사 대비 적은 라인업을 가지고 이익도 잘 내고 있고 SM5와 같은 꾸준히 잘 팔리는 히트작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금번 신형 SM3는 기대에 못미치는 면이 있다고 봅니다. 추후 파워트레인을 공개할 때는 좀 더 세련된 마케팅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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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강한민족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미러님도 의심을 하고 계시는군요.^^;; 저도 한 번은 언급했기에 조금은 더 지켜봐야지 싶어서 해당 내용은 아직 포스팅을 하지 않았는데, 백미러님께서 먼저 올려주셨네요.
    그 동안 굉장히 마케팅을 잘 해왔던 르노삼성이 왠지 이번 뉴SM3에서는 뭔가 좀 미심쩍은 부분이 많은 사전 홍보를 하고 있네요. 이거 잘못하면 독으로 다가올 수도 있을 텐데 말입니다.

    조금 더 지켜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뭔가 한 방이 있겠죠.^^

    2009/05/19 09:38
    • BlogIcon 백미러  수정/삭제

      SM5/SM7의 사례로 볼때 르노삼성은 마케팅을 잘하는 회사라고 보이는데 이번 SM3는 좀 허술한 면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이제 파워트레인까지 나오면 확실한 그림이 나올듯한데 같이 지켜보시죠^^

      2009/05/19 16:14
  2. 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어떻게 보면 이상한 것은 아닌듯.
    다른나라 자동차 제원표도 비교해보셔요

    2009/05/19 10:35
    • BlogIcon 오츠  수정/삭제

      음.. 저도 기계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만.. 치수 입력시 외각에서 뽑기는 하나.. 한쪽에 치충해서 차례대로 뽑아 나가야 하는데 저 도면은 전체 치수와 좌,우 외각을뽑은게 좀 문제인듯한데요. 치수 뽑을때는 기준점을 한곳에 잡고 차례대로 뽑아야 정석인데.. 저건 기준점도 없고.. 블로거님 말씀대로 동급 최강 넓이인데 확실히 들어나는 부분을 치수로 나타내지않고 계산하게 만들다니.. 역시.. 삼성 뭔가 꿍꿍이가 있는듯 하네요 ^^

      2009/05/19 10:40
  3. BlogIcon 오츠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ㅡ_ㅡ? 치수관련 댓글에 리플 달았는데 글적는동안 사라졌네 -0-ㅋ;;;; (뻘줌)

    2009/05/19 10:42
  4. 허접  수정/삭제  댓글쓰기

    sm3타봤는데 실내공간 봵이던데..뒷자석은 베르나보다도 좁두만..ㅋㅋ근데 새로나온건 어떤가?? 역시 거기서 거긴가?

    2009/05/19 10:43
  5. ㅎㅎ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삼성이 하는짓은 다 저런가봐요. 삼성꺼 사면 개입니다...ㅎㅎ

    2009/05/19 10:47
    • BlogIcon 강한민족  수정/삭제

      ㅎㅎ님, 르노삼성은 삼성 것이 아닙니다.^^ 르노 건데 삼성이라는 브랜드가 국내에서 먹어주니까 삼성에 로열티 주면서 삼성 브랜드만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비슷한 예로, 삼성 홈플러스가 있습니다.

      2009/05/19 10:53
    • 현빠신가?  수정/삭제

      아님 마티즈도 살돈없는 학생?

      2009/05/19 12:07
    • 망할  수정/삭제

      저도 삼성차 타지만...삼성차 완전 망할 ㅋ

      2009/05/19 12:39
    • 무자하딘  수정/삭제

      삼성자동차가 르노에 넘어간지가 언젠데 아직도 삼성꺼라고 생각하시나요? 우리나라 차는 현대, 기아 밖에 없습니다. 대우도 GM꺼고 쌍용은 상하이자동차꺼죠~

      2009/05/19 13:18
    • 던힐  수정/삭제

      삼성=르노삼성이란 바보같은 소리로 비난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거다. 멍청하긴.

      2009/05/19 16:42
  6. 헐헐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아쉽긴하네요...

    2009/05/19 11:10
  7. gidrl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차를 삼성차라고 말씀하시는데 삼성차가 아닙니다. 메케팅상 한국에서 차 팔아 먹을려고 삼성이란 이름을 사용하는 것으로 엄밀이 말하면르노입니다.
    그것도 엔징 미션등을 기술개발하여 차 팔아 먹을려고 하지 않고 아주 쉽게 한시대 구형 일본것과 르노것과 한국것을 수지타산에 마추어서 조립해서 팔아먹는 한국민들을 떡으로 아는 회사입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지요 기술개발하라 독자적인 엔진 미션등을 가져라 한국을 뭘로 보는가.

    2009/05/19 11:12
  8. 뽀사시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번 sm3 완전 기대하고 있는데..아직 100%다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더군요..베일에 가려진 부분이 아직 있다고 들었는데~~얼른 구경하고 싶은데..들은바로는 실제로 m5 하고 길이면에서 별 차이안나더라고..일하시는 분들도 놀랬다고들 하던데~~직접 시승하고 와서는 완전 좋다고 하던데..암튼 차바꿀때가 되서 기대 하고 있는데..이번엔 정말 기대 저버리지 않고 잘나왔으면 하는 바램.. 실망시키지 않기를 바람뿐..

    2009/05/19 11:18
  9. 유아독존  수정/삭제  댓글쓰기

    BOSS 오디오가 아니라
    Bose 사운드를 채택했습니다..
    QM5에 사용되는...

    BOSS는 중국산 저가 오디오입니다..

    2009/05/19 11:28
  10. 쿠우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형차급의 크기를 가졌다고 하던데
    그 엔진에 중형차급 크기의 차를 모느니
    차라리 중형차를 선택하겠는데요..? -_-?

    2009/05/19 11:39
  11. 이야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부산 주례쪽에 지나가는거 봤는데요..ㅋㅋ

    정확히 말하면 주례 -> 사상쪽 도로..ㅋㅋ

    겉모습 뷁이네요.. 확실히 90년대 디자인 입니다.

    차는 길어보여요..

    2009/05/19 12:10
  12. 주주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노삼성은 똑같은 디자인으로 한두곳 지져분하게 붙여서 시리즈라고 출시하니 지겹다 초창기 닛산 자동차 조립할때는 디자인은 그렇다 치더라도 내구성땜 빛봤지만 지금은 내구성이며, 연비며, 여러므로 열악한데 이번 SM3 시리즈 역시 별차이가 없구먼 눈가리고 아웅하는지 자체 기술력을 과시할 만한 내용이없고 디자인도 옛날 슈마 생각나네

    2009/05/19 12:20
  13. 져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준중형차에서 큰 크기와 넓이를 요구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준중형 엔진에는 맞는 차량크기가 있죠. 실제로 준중형차는 차를 처음 구입하시는 분이 많이 선택하는 차인데..혼자이신 분이나, 결혼초기에 아이가 어릴때 많이 타시죠..뒷좌석에 어른들 많이 태우고 다닐일이 거의 없습니다. 제경우도 그렇구요..가끔 부모님 모실때 라든가...친구들 어디 데려다 줄때 라든가...암튼 전 엔진에는 그 배기량에 걸맞는 크기의 차가 정답이라는 생각입니다. 연비면에서나 차량의 활동성면에 있어서나...

    2009/05/19 12:25
    • BlogIcon 백미러  수정/삭제

      맞습니다. 더 중요한 것이 주행성능과 주행느낌이죠..
      공간이 커지고 파워트레인은 그대로 이면 더 문제있습니다.

      2009/05/19 16:17
  14. 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노플랫폼 들고 오는 순간 르노삼성은 끝난 거지요.

    저 어정쩡한 디자인에 앞으로 발생하게 될 프랑스차의 단점들은 어떻게 할 건지..


    그 동안 닛산모델 들여와서 저도 sm5시리즈를 구형부터 신형까지 모두 국내 중형차의 최고로
    쳤으나

    이젠 끝이네요.

    한국 시장을 아직 르노본사에서 파악을 못했나봐요.

    어정쩡한 르노모델로 한국에서 경쟁을 할려고 하다니. 쯪쯪쯪

    2009/05/19 12:26
  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9/05/19 12:30
  16. 이준호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달라진건지 단지 제원에서 100미리 늘렸을 쁜인데..

    2009/05/19 12:51
  17. 그냥 내비둬~~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꺼아니믄 그냥 내비둬 어찌 나오든 말든... 맘에 안들게 나오면 안사면 되지
    그리고 준중형은 다 쫍다!!! 중형도 타다보면 쫍게 느껴진다!!
    큰차를 바라는거면 에쿠스 사서 타고댕기면 되겠네;; 소형차가격가지고 에쿠스 크기를 원하니까
    계속 불만만 늘어나지... 아님 니들이 차 만들어~

    2009/05/19 12:53
    • 트루맨  수정/삭제

      참 속시원한 말씀이십니다.ㅋ

      2009/06/14 20:33
  18. 르노삼성자동차, 품질만 좋던데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선 꼼꼼한 -일반적으로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부분에 대해서 특히 - 글 잘 봤구요. 저도 몰랐던 부분인데 '아하~'싶은 부분들을 지적해 주셨네요. 사이드미러 끝을 기준으로 측정하는 수치는 정말 이해가 되질 않네요.
    하지만 덧글 다신 분들 중에 삼성, 르노, 독자적인 엔진개발, 구형모델을 팔아먹는다 등을 언급하시는 분들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경제적 가치를 지불하고 제품을 구입하는데 있어 제품의 질이 떨어진다면 SM5처럼 상당한 선호도를 지니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것은 결국 그만큼 SM5, 즉 르노삼성자동차의 제품가치가 일정 수준 이상이 된다는 의미일 수 있구요.
    닛산 맥시마, 티아나가 구형 모델이었다고들 하시는데 작년까지도 티아나는 일본 현지에서 판매되었던 차량이라는 어느 블로거 분의 글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까지 90년대 모델을 들여와서 비싼 값에 '팔아먹는' 회사라는 말은 지나친 표현이죠.
    차를 모는 분들중에 SM5가 잔고장이 거의 없고, 내구성이 우수하고, 동급 중형차 중 가장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는 점, A/S에 신뢰성 등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시는 분은 전 아직까지 못봤습니다.
    그만큼 현대, 기아가 르노삼성자동차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죠.
    이번 SM3는 덧글을 다시는 분들 처럼 지적할 곳도 있을 것이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있겠지만 적어도 아직까지는 인터넷을 간단히 검색해 봐도 신형 SM3의 익스테리어나 인테리어에 대해 호감을 갖는 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새로운 차량 모델이 출시된다는 것은 운전자로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장점으로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솔직히 포르테, 디자인은 좋지만 헤드램프부터 전체전인 라인이 차를 지나치게 작아보이게 한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라세티 프리미어, 장점도 많지만 어쨌든 잘팔리지는 않는 차입니다. 소비자들의 외면을 받는 차량이라는 뜻이죠. 그럼에도 포르테와 라세티가 있어서 아반떼도 뭔가 더 달라지려 노력을 할 것이고 SM3도 뭐 하나라도 더 개발해야 겠다는 자극을 받는 것이겠죠.
    SM5를 타보신 분들은 극찬을 하는데 아직까지도 D모드 진동(혹은 떨림)을 거론하며 차가 안좋다, 가다가 서버린다는 등의 초기 에러사항에 집착하는 분들은 아마도 SM5를 타본 적이 없는 분들이 아닌가 합니다.

    2009/05/19 13:17
    • 맞는말  수정/삭제

      sm3디자인에 호감을 갖는다는 표현...솔찍히 이해 안됩니당...디자인은 개인적 취향이겠지만...제눈에는 영 어이없어 보이는데...

      2009/05/19 13:46
    • 다 옛이야기~  수정/삭제

      sm5 의 영광도 다 옛이야기~
      일제 부속으로 국내 조립.
      물론 조립기술 우습게 보는것은 아님.
      시간이 지나면서 부품의 국산화~
      그시점부터 sm5 데미지 가기 시작.
      차값은 동급차종에 비해 높은편이며.
      편의사항 또한 별반 특이점 없음.
      내구성 또한 07년 모델부터는 동급 국내 모델과 별반 차이없음.
      현제 동급 차종에 비해 우위를 점치기 불가능하다 판단 됨.
      제일 중요한건 sm3 가 sm5는 절대 아님.

      2009/05/19 13:53
  19. 메건  수정/삭제  댓글쓰기

    르노 메건이 sm3 후속으로 나오길 간절히 바랬는데...ㅡ.ㅡ

    메건 나오면 살랬는데;;; 여기서 또 한번 상심합니다;;

    도저히 이차는 21세기에 타고다닐 디자인이 아니네요;;

    세피아 후속이라고하면 차라리 믿겠답..ㅡ.ㅡ

    2009/05/19 13:24
  20. zelg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sm7 발표할때도 경쟁사와의 넓이 비교를 우려해서(sm7의 수치가 작았다죠) 동급최고의 실내공간이라는 말만 날리고 상세 제원은 표시하지 않았죠. 지금은 어떻게 적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을 두고 당시 모 네티즌이 문의 한 결과 수치에서 나타나는 제원은 중요하지 않고 중요한건 공간 활용능력으로 더 넓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는 식의 답변을 했다던데, 오래전 일이라 그 내용이 남아있을지요?
    개인적으로 이번 sm3의건도 수치만 놓고 봤을 때 동급 모델대비 확실한 장점을 가지지 못해서 말로 두루뭉술하게 넘어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2009/05/19 13:31
  21. 고작 이게 야심작이야?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반테냐 엑센트냐?
    둘 사이에서 나온 자식인가?

    2009/05/19 13:36
  22. zzz  수정/삭제  댓글쓰기

    딴건 모르겠지만...

    익스테리어는 진짜 최고로 촌스럽네요.


    준중형에서 중후함을 자랑한다고? ㅋ
    포르테나 쏘울이 차 성능이 좋아서 팔린다기 보단,
    그래도 디자인땜에 꽤나 팔리고 있다는걸 르삼은 생각못하는가 싶네요...

    절대 사기싫은 구닥다리 디자인 ㅋ

    2009/05/19 13:38
  23. 맞는말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눈에는 디자인이 적어도 10년 이상 후퇴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런 수준의 디자인이 과연 젊은 세대에 어필할 수 있을지 정말 의문입니다. 뭐 막말로 업체에서 돈주고 타고 다니라고 해야 타고싶은 디자인입니다. 기술적으로도 닛산계열의 플랫폼이 아닌 르노계열의 플랫폼이라면 한국사람의 눈높이를 맞출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르노는 현대자동차에 비해 그리 기술력이 뛰어난 업체로 인식되지 않는게 현실이죠. sm5가 그나마 한국에서 선전하는 이유는 껍데기 빼고 일본차라는 인식이 강해서죠. 이대로 라면 제2의 쌍용차식의 디자인 방향(소비자의 디자인 취향을 완전 무시한)으로 나가는거 같아 매우 안타깝습니다.

    2009/05/19 13:41
  24. kddi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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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13:43
  25. dfdffff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히 자기네가 개발한 차도 아닌데.. 알아야 멀 얼마나 알고.. 자신감이 있어바야. 근거 없는 허울뿐이겠지..
    당연한거 아니냐..

    2009/05/19 13:52
  26. ff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고풍이네요,, 차크기는 큰데, 엔진은 약한거... 80년대 스텔라같이..

    2009/05/19 13:55
  27. 홍길동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형 아반테 카피네

    2009/05/19 16:30
  28. 던힐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차를 보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점은 "과연 엔진이 따라줄까?"임

    라세티프리미어도 출시시 큰 차체를 강점으로 들었으나 준중형최초 6단기어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1.6엔진의 부족함으로 인해 코너링은 좋지만 운행시 뭔가 답답하다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 중형크기라는 SM3는 과연 어떨지 궁금해진다. 언젠가 보았던 엔진 스펙에서 마력이 꽤 부족한걸로 나오던데....강판을 쿠킹호일수준으로 만들지 않는이상 크기,주행성,연비를 어떻게 잡을수 있을지....

    2009/05/19 16:46
  29. 디자인꽝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모습이 기아 스펙트라 닮았네요. 디자인이 너무 별로야.

    2009/05/19 18:37
  30. 블루린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거가 부족한 상태에서 쓴 추측글이군요.. 댓글들도.. 차가 나오면 다 공개 하겠죠. 다른 차들도 팔기전에 모든 치수들을 다 공개 했었나요? 그러면 이야기가 달라 지겠지만, 저정도면 지금 상태에서는 상당히 많이 공개 한 것 같은데, 의심들을 더 하시네요..지금 공개된 것은 아마 몇달전 L38 동호회에서 르삼 데이타가 유출되어 올라왔다가 르삼의 요청으로 내린 것과 같은 것 같네요.. 이미 유출되어 그냥 공개한 것이 아닌지...

    2009/05/21 13:20
  31. 다니엘 헤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자동차는 디자인으로나 제원으로나 실패할 수 있는 요지를 두루 갖추고 있네요.

    르노메간을 좋아하는 저로선 왜 차가 저런식으로 나오며, 커뮤니케이션을 저 따위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포르테나 라프처럼 확실히 자신들이 자랑할 수 있는 부분들을 자신있게 주장을 하는데 말입니다.

    2009/05/21 15:03
  32. 다니엘 헤니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한가지 더 ...

    어중간한 준중형이란 단어 자체를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아싸리 중형을 타던지, 소형을 타던지. 어중간하게 만든 차들은 정말이지 무엇에 만족하고 타야되는지
    모르겠네요.

    사실 전 아반떼 몰고 있지만, 요즘 들어선 차라리 돈 더주고 중형을 살걸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준중형차들이 좀 비쌉니까? 돈 좀 더 보태서 중형을 사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2009/05/21 15:05
  33. BlogIcon ddegari1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clubnsm3.co.kr> 이곳에 오시면 더욱 많은 new sm3 의 자료와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2009/06/23 14:47
  34. 라프살까에셈쓰리살까고민중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측정해 보았습니다. 실내를...비교대상은 구형라세티와 신형 에셈쓰립니다. 실내폭 측적한 결과 구형라세티가 7cm 더 넓었습니다. 외형상 분명히 에셈3가 더 넓어보였는데 왜 그럴까 찬찬히 뜯어보니 에셈쓰리 문짝 두께가 장난아니게 두껍습니다. 지금 기억은 잘 안나지만 구형라세티보다 1.5배 정도 두꺼워 보였습니다. 그래서 실내폭은 작은 것 같습니다. 앞뒤 간격은 기준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측정해 보진 않았습니다. 누가 좀 줄자가지고 직접 라프랑 신형에쎔쓰리랑 실내 폭 및 앞뒤간격 측정해서 공유해 주세요.

    2010/02/10 13:26
  35. ?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니엘헤니// 준중형이 인기있는이유는 중형보다 탁월한 연비에 소형차보다 넓고 유지비가 중형보다 싸면서 경차와 차이가 많이나지않으므로

    준중형이 지금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있는겁니다 유지비 연비 생각안하면 님 말처럼 조금 더 보태서 당연히 중형을 사지요 그러나 차는 살때 가격

    만 보고 사면 감당못할 분들도많지않을까요 사람들의 환경을 전체적으로 생각안하고 준중형 애매하니까 걍 중형사고말지 라는 듯한 글이 너무

    수준이 낮아보이시네요..^^; 딴지 걸어서 미안해요

    2010/04/27 05:27
  36. 학쓰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의 sm3 비판하는 글이 많은데 현재 중고도 없어서 못판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디자인이 구식이라고 하시는데

    현재 디자인과 강력한 옵션으로 신차 뽑을시 4개월을 기다려야하네요..

    윗분들 다 한방 먹으신듯.

    2010/04/27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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