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이란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엔진 내부의 손상과 마모를 막아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으로 갈아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엔진오일을 몇천킬로마다 갈고 계시나요?
보통 카센터에서는 5천킬로미터 마다 갈라고 이야기들합니다.
이에 따라 다음번에 엔진오일을 갈아야 할 킬로수를 스티커로 제작해서 차량 안에 붙여주거나, 자동차 관리통장에 엔진오일 갈 킬로수를 적어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5천킬로에 대해서 의심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제조사에서 정하는 엔진오일 주기는?
우선 현대자동차의 뉴 그랜저XG 2004년도 설명서를 봤습니다.
현대차의 경우는 15000km마다 교환 또는 12개월마다 교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역시 5천km마다 갈라고 하는 말은 없습니다.
GM대우를 볼까요?
GM대우는 꽤 더 자세히 해놓았습니다.
1만km마다 엔진오일을 갈라고 해놓았죠.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매그너스와 토스카의 경우 택시는 따로 표기했다는 것입니다.
매그너스 택시는 5천km, 토스카 택시는 75백km로 되어 있습니다. 이는 택시는 시내를 거의 운행하기때문에 가혹조건일 때를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르노삼성을 봐도 1만km 네요...
결국 자동차 메이커의 권장교환주기는 1만km~1만5천km라고 볼 수 있습니다. 택시정도의 가혹한 조건이라해도 7500km라고 봐야죠..
왜 5천킬로마다 엔진오일을 교환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 있을까?
일단 카센터에서 의례적으로 5천킬로를 권유하고 있습니다. 자동차라는 것은 다른 지식과 달리 아주 전문적인 정보와 기술에 의존해야 하기때문에 취득하기도 힘들뿐더러 널리 대중화 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아주 고등교육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도, 카센타 가면 국민학생이 되어버리지요^^
카센터에서 5천킬로라 말하니 다들 고분고분하게 듣고 실천하게 된다고 봅니다.
이러다 보니 사람들은 5천km로 알고 있고 5천km가 되면 카센터로 달려갑니다.
이런 점을 볼대는 카센터의 상술이 일부 들어가지 않았나 하는 의문점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이 점은 솔직히 제가 증명할 수는 없어서 확신을 가지고 말씀드리기는 힘든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하나 의문점은 엔진오일의 개선자체를 분명 세월이 갈수록 개선되어 상품이 나올텐데 교환주기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여러가지를 생각해본다면.. 5천km는 우리가 의심해볼 충분한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런 생각으로 약 8천km 부근에서 엔진오일을 갈고 있습니다.. 물론 차 상태 아주 좋구요..
여러분도 한번 냉철하게 판단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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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_+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2009/06/10 09:36저두 8,000 즈음해서 교환을 하고 있는데..
다음에 시간이 나시면 다른 소모품들의 적정한 교환주기도 부탁드립니다~
타이밍벨트나 미션오일등...
모회사 a/s 직원인 친구는 1200km 마다 엔진오일 교환하더군요! 다른 카센터 직원들도 5000은 꼭 지키고요. 자주 갈수록 좋은 거라고는 합니다.
2009/06/10 09:44자주 갈수록 좋은건 알지만(그사람들은 좀 싸게 갈겠죠?)버려지는 오일은 어떻하시렵니까?
2009/06/10 21:15전 2만마다 교환하고 있습니다.
2009/06/10 09:52미션오일은 5만
솔직히 이렇게 5천이나 일만등 일괄적으로 생각말고 운전 습관(가혹하면 가혹할수록 교환주기 빨라져야겠죠)
고려해서 적당히 하는게 좋을 듯합니다.
2만은 넘 하십니다.
2009/06/10 10:40그러게요. 만까지만 합시다
2009/06/10 12:29뭐 그럼 5000씩 손해보고
2009/06/10 13:4415000으로 합시다
12500 !!
2009/06/10 20:58전 차량검사시마다 갑니다. 2년에 한번.
2009/06/11 01:1213년 되었으니 6번 갈았고 폐차할 때가 다 되었네요. 7.7만킬로 뛰었으니, 1.3만킬로 마다 간셈이네요.
bmw는 2만킬로 좀 더타고 갈아요.그때마다 갈라고 시그널이 나오는데요. 근데 잘만 달립니다. 문제는 없어보이네요.
2009/06/11 01:58합성유 쓰시나요 ㄷㄷㄷ
2009/07/17 16:05택시 경우에 대하여 언급하셨듯이...엔진오일 수명은 차량 운행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내운행이 많은지, 국도/고속도로 운행이 많은지에 따라 다르고, 운전자의 운전 습관에 따라서도 틀려집니다. 엔진 오일 종류에 따라서도 틀려지지요(광유냐 합성유에 따라 다르고, 특정 제품의 경우 몇만키로까지 사용가능한 제품도있습니다) 결론은 자신이 알아서 판단해서 운행거리가 아닌 상태를 확인해서 교환하는것이 바람직하겠지요
2009/06/10 09:5410년 이상 자동차를 몰고 다니는 사람으로서 한마디 하죠.
2009/06/10 10:06저도 엔진오일을 교환할때 주행거리를 확인해보면 보통 10000km이상입니다.
저는 가끔 엔진오일을 체크하죠. 휴지에 찍어봐서 색깔이 얼마나 변했나 확인해서 갈색이 진해졌다 싶으면 교환을 합니다.
하지만 엔진오일을 어떻게 체크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을거에요.
그런 분들은 내 차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전혀 알지 못하겠죠.
모든 사물을 운용하려면 그 사물의 특성과 장단점등을 알고 조작법등을 충분히 숙지한 다음에 조작하는게 상식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지 않죠.
엔진오일은 일반적으로 가장 짧은 교환주기를 가진 소모품으로 인식합니다.
5000km마다 교환하라고 하는것은 물론 잘못된 상술일지도 모르지만
보통 가정에서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차들은 보통 5~6개월이면 5000km정도가 평균이라네요.
그럼 5~6개월에 한번씩 자동차 점검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할것 같네요.
ㅋㅋ 제가 정답을 알려드릴께요~
2009/06/10 10:28오일이란것이 필요한 이유는 피스톤 자체와 실린더 내벽의 마찰을 줄여 원활한 상하운동이 일어날수
있도록 해줌과 동시에 실린더 내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지요.
부부생활할때 아주 충분히 촉촉한데 젤이나 보조오일을 쓰시나요? 아니시죠?
맞습니다.
오일체크하는 길다란 막대가 있죠? 그걸 뽑아서 깨끗이 닦은 다음 다시 넣어서 쑥쑥한다음
빼서 엄지와 검지 사이에 놓고 문질러 봅니다.
만약 매끄럽고 색깔이 완전 검정색이 아니라면 아직 괜찮죠~
그런데 약간 거칠한 느낌이 나고 색상이 짙은 색이라면
갈아주시면 됩니다. 차 본넷 열면~ 머 고칠줄 아냐 이러는데
그거 주기적으로 열어보고 여기저기 오일 새는곳 없나 살피는 것만해도
당신은 이미 일등 정비사~~~
디젤 차는 엔진 오일 갈고서 바로 엔진오일 게이지 찍어도 거의 검은색인데.;; ..ㅋㅋ
2009/06/10 20:20저도 차량을 상당히 운행하는 편입니다. 출퇴근거리가 꽤 되서요... 근데 저희 형이 대우엔진연구소에 있어서 5000km마다 갈아야되냐 물어보니 그럴필요없다더군요... 만키로에 갈아도 충분하답니다. 그래서 만키로마다 갈아주는데... 가끔씩 대리운전하시는 분들 말씀이 차가 반응좋고, 잘나간다합니다. 저야 맨날 타고다니니깐 못느끼는데, 확실히 다른사람이 운전해보면 아나봐요.. 참고로 제차는 십만키로 운행한 차입니다.
2009/06/10 10:37엑센트 56만키로 주행하고 계신분 왈~ 난 다른 부속은 제때 안 갈아도 엔진오일 만큼은 3천에서 3천5백키로 안에 교환한다. 지금도 엔진소리좋고 잘나갑니다. 예전에 자동차 10년타기운동본부(?)에서 어떤 사람이 그러더군요 자동차 광낼돈 있으면 오일이나 자주 갈아주라고....
2009/06/10 10:48전에 카센타에서 현대자동차 연구소에 다닌다는 분을 우연히 만났습니다.
2009/06/10 11:05그 분 말씀으론 5천km마다 엔진 오일을 교환하라는건 주부 드라이버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라는군요.
즉, 운전 반경이 집-마트-학교 등에 한정되어 있는 주부들의 경우 연 주행거리가 대략 5천km나온답니다.
(실제로 제 어머니도 6년동안 3만 약간 넘게 달리셨더군요^^;
그래서 1년에 한 번은 자동차 정비하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네요.
일반 출퇴근하는 남자들의 경우엔 1만km마다 갈아도 충분하다고 합니다. 특히 고급엔진오일의 경우에 말이죠.
어디서 들은바로는 BMW의 오일교환주기는 2만km 라고하던데...
2009/06/10 11:185천km에서 열어도 깨끗하다고 하더군요..
맞습니다. 저도 자동차 쪽 회사를 다니지만 보증서에 보면 정기점검 주기표(모든설명서에있습니다)에 표시되어있는 항목대로 점검,정비하면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고 나와있죠.
2009/06/10 11:45물론 가혹조건이냐 통상적인조건이냐는 스스로 판단이 어렵다면 정비업체를 내방해보는 방법이 있겠지만 요즘 5000km는 내수 디젤차량 가혹조건 정도랄까요? 확실히 인식이 바뀌어야 할 부분입니다.
제 경우는 94년형 중형승용차(수동)를 운전하는데 현재 약 28만 킬로를 주행했습니다. 약 10년정도, 그러니까 15만킬로 이상 주행할때까지는 거의 일만킬로마다 오일과 필터를 갈았고 요즘은 5~6천킬로 정도에서 갈고 있는데 오일을 갈 때는 반드시 남아있는 오일의 양과 색깔을 확인 합니다. 요즘은 5천킬로 정도 지나니까 오일의 양이 줄어 드는 것이 눈에 띄더군요. 양도 그대로 있고 색깔도 그다지 검게 변하지 않았다면 에어크리너 청소 정도로 끝내고 엔진오일과 필터는 굳이 교환 할 필요가 없겠지요. 엔진오일을 교체하는데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운행상태와 관리상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지요. 현재 15년되었지만 엔진소리는 놀랄 정도로 정숙하며 잡소리도 거의 없습니다.중요한 것은 정기적으로 확인을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2009/06/10 11:45엔진 오일 늦게 교환 하시는 분들 오일 주입구 열어서 뚜겅하고 그 내부 보시고 일자 드라이버로 긁어 보세요 슬러지 및 피막이 벗겨 질 겁니다 .......오일 늦게 교환 해서 당장은 돈이 덜 들어가도 밸브 어저스터 소리 가이드 씰 손상 타이밍 체인 달린차는 텐셔너 소손 스트레이너 막힘으로 크랭크 샤프트 메인 베어링 손상으로 보링 또는 새 엔진 교체해야 합니다 앏은 상식으로 돈 많이 들어가는 관리는 하지 마시길 참고로 아마추어 경주 좋아하는 매니아 들도 전문 정비인 아닌대두 좋은 오일 자주 교환 합니다 귀 동냥으로 좋은 차 망가지지 않길 바랍니다.
2009/06/10 11:51주행거리도 중요하지만 그 오일이 어떤 종류의 오일인지도 중요 합니다.일반 오일인지,syntetic 오일인지 말입니다.일반오일이면 5000정도도 무방하고 syntetic 오일이면 20000도 무방하구요....
2009/06/10 11:51솔직히 상술입니다. 아무리 혹독하게 타더라도 시내주행이라면, 15,000에 한번 갈면 됩니다.
2009/06/10 11:55그렇게 무리가지도 않아요.
정비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낚시하는 사람으로 보이는군요. 정비하는 사람치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자기차 그렇게 관리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특히 '아무리 혹독하게 타도 시내주행이라면요' 라고요?? 바로 아시길. 장거리 주행이라면 몰라도 시내주행이라면 더 무리가 가게됩니다. 정말 엔진에 혹독한 조건은 장거리 주행이 아니라 시내주행입니다.
2009/06/10 13:01혹시라도 님이 정말 정비하시는 분이시라면....에효~~ 참, 암담하네요....
전 절대 상술이라고 봅니다. 잦은 엔진오일 교환은 필요이상의 폐유를 만들고, 그로인해 환경오염을 가속합니다. 메이커 추천 주기를 따를 필요가 있으며, 더 길게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경유차같은경우는 엔진오일양이 많은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교환주기를 짧게 가져갈 이유가 없습니다.
2009/06/10 12:09오일교환은 5000K 적당하다고 봅니다 1만k갈면 금방은 모르지만 5년이상 지나면 밸브바킹 오일 비치고 조금이라고 온도가 상승 합니다 모든 고무 재질이 경화됨 귀동냥 무섭습니다
2009/06/10 12:13현재 사용중인 엔진오일 품질상 5000이상 운행후 교환 하여도 무방하나 운전자 대부분이 차에 고장이 발생하여 운행할수 없을 때를 제외하고는 본넷 열고 리프트에 올려서 점검하는 운전자분들이 많지 않기에
2009/06/10 12:27그나마 5000마다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이 사전 점검의 효과라고 보시면 될 겁니다. 특히 여성운전자의 경우 운행중에 정지하는 이상이 아니면 전혀 사전 점검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 이라 사전 정비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교환하는 것이 현명하리라 봄
주행거리 5천km, 또는 3~4개월 주기로 엔진오일 교환해야한다고 하도 인이 박히도록 들어서 처음에는 열심히 지켰습니다. 조금이라도 기준이 넘어가면 큰 일 나는 줄 알고 죄지은 사람마냥 카센타갔었죠
; 요 2,3년 사이에는 1년에 1만 km도 주행 하지 못했는데(작년엔 5천도 못 뛰었을거에요) 그렇다고 엔진오일 안갈 수도 없고... 거의 반 년에 한 번씩 갈게 되네요.
2009/06/10 12:28현대 동부사업소 정비4반.. 엔진오일 1만에 교환한다 했더니 펄쩍 뛰며 5천에 갈으라 하더이다.. 썩쏘 한방 날려주고 나왔습니다.. 오일 자주 교환하는 것도 과소비입니다.. 하긴 갈아야 돈을 버는 사람들도 있지만요..
2009/06/10 12:56먼저, 다들 상술이다 사기다 하시는분들 많은데 자동차 정비사들 거짓말 탐지기 앉혀놓고 같은걸 물어도 절대 거짓말로 안나올겁니다. 처음 일 시작할때 배우길 그렇게 배웠고 나름 경력쌓여가면서 봐온걸로 오일 교환 키로수 손님에게 이야기하게 됩니다. 결국, 상술등을 떠나 그 정비사 개인에게는 그게 진실인거죠. 저는 개인적으로 현대차라면-3년전입니다. 지금은 쌍용AS라 현대 기아차 손안댑니다- 5000키로 권장했습니다. 많은분들이 피스톤이니 실린더니 이야기 하시지만 위에 어느분 이야기하신대로 저도 고무 제품때문에 5000키로 교환을 권했고요. 예전 엑셀, 쏘나타시리즈들 8만 키로 뛴후 뚜껑 열고 5000키로 교환차량이랑 10000키로 교환 차량 고르라면 정비사라면 거의 백발 백중 골라낼수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오일씰, 밸브씰등의 고무제품의 수명이 극단적으로 짧아집니다. 소위 오일 먹는다는 차들의 대부분이 밸브씰이 안좋아서 그렇지요. 뭐, 오일 교환주기는 사실 운전자 마음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차량 안내서의 교환주기를 신뢰하진 않으시길 권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상황에서 이상적인 주행시 교환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고속도로등에서 장거리 운행많이 하시는분은 교환주기 좀 길게 잡으셔도 무방하고요 시내주행 많이 하신다면 좀 짧게 잡으시길-정체및 신호대기시에도 엔진이 돌아간다는걸 깜빡하시는분들 많습니다... 쌍용차는 기본적으로 7000키로부터 교환주기 들어갑니다.
2009/06/10 12:58뭐 서로 잘났다고 그러는데...5천이나 1만이나 얼마나 차이난다고...심각하게 오래 내버려두지 않는 이상 5천이나 1만이나 별 차이 없을 듯
2009/06/10 13:14원래 엔진오일은 거리에 따라 교환하는게 아니고 점도가 얼마나 묽어졌는지를 확인하고 교환하게 됩니다..
2009/06/10 17:10그러나 대체적으로 광유계 엔진오일은 5천~7천km에 도달하면 성능이 다 하게 됩니다..
주행거리와 함께 주행시간이 어느 정도 됐는지도 동시에 살펴봐야 합니다만 시내에서 주행하시는 분들은
5천km + 최장 6개월을 넘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5천km 교환하는게 사치다 라고 하시면 8천에 교환하셔도 되고 1만에 교환하셔도 됩니다....
그것은 운전자의 선택 사항으로 누가 강제할 수 없는 것이죠....
그러나 광유계 엔진오일로 너무 오래 타는것은 엔진에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5천km를 지킬 필요는 없지만 5천km 부근에서 점검하지 않고 묽어진 상태에서 오래 타게되면
운전자는 엔진이 정상이다 라고 판단할 수도 있어도 엔진은 혹사를 당하게 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ㅎㅎㅎ.
2009/06/10 13:53엔진오일교환 하기전 하고
교환후 엔진소리 잘들어보세요 ,,,,
교환후에 매끄럽고 소리가 좋아진다면
각자 알아서 생각하세요 ,,,,,ㅎㅎㅎ
같은종류에 자동차라도
운전자 습관에 따라
운행하는 장소에 따라 교환주기는
변합니다
그리고 자동차가 고맙다고 생각이 드시면
오일값 아까워 생각하지마세요
내자동차에 일년에 엔진오일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생각해보시
고 ,,,,,,,,,,^&^
교환 하지마세요
2009/06/10 14:04엔진오일주기 의견이 정말 다양하네요. 사람마다 다르듯 차량도 다르기에 수학공식처럼 딱 떨어지는 키로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2009/06/10 14:09체크해보고, 오일이 미끈한지, 물인지..확인하고 갈면 되겠네요. 차사고 매뉴얼 안읽어보는 사람 태반인데, 차에 관심 좀 가지고 보면 언제 갈지 보이겠지요.
저도 오일갈다가 궁금해서 동네 정비사 형님에게 물어봤는데, 그 많은 폐오일 어디가냐고 물어보니, 선박용 엔진오일로 재생한다고 하네요. 그것도 돈이라고 그러면서...헉...
선박엔진은 암거나 넣어도 돌아가나보네요.
사용한 오일 에 들어있는 불순물 때문에 교환해야 합니다 ,,,,,,
2009/06/10 14:41선박엔진은 아무거나 넣어도 돌아가지는 않습니다. 대부분의 선박(소형어선 등)의 엔진은 폐차 또는 노후된 자동차의 엔진을 이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로 비싼 오일을 넣을 필요가 없고 엔진 고장나면 교환을 해버립니다. 중고오일은 대부분 그냥 넣고, 자석 등으로 실린더 벽을긁은 쇳가루를 분리해서 넣기도 합니다.
2009/06/11 01:27물론 맞는 말씀이기도 한대요.실질적으로 1만타시고 딱 3년타보세요.그리고 엔진안에 한번 보세요.
2009/06/10 14:14그럼 왜 5천마다 교환하는게 맞는지 아시게 될것입니다.
소모품중에 가장 간단하면서 어렵고 가장 싼게 엔진오일입니다.하지만 엔진오일로 인하여 차량에 문제가 발생하게 될경우 가장비싼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엔진오일은 윤활작용만하는것이 아닙니다.방청,기밀,응력분산등 엔진이 원활하게 작동할수있도록 가장 중요한 부분을 담당합니다.그러므로 가장 최고의 성능을 유지시켜주는것이 가장중요하다고할수있죠.
일반기유의 경우 실제 2000km~4000km운행이 되면 산화되고 파괴된다고합니다.
그런데 실제 공회전시간이 많은 우리나라조건에서 1만키로를 탄다고하면 실제주행거리는 1만5천또는2만가까이될수있습니다.차량은 서있는데 엔진을 돌아가고있다고 생각하시면 쉽죠.
그러므로 엔진오일교환주기는 빠르면 빠를수록좋습니다.그리고 엔진오일교환하시면서 이것저것점검받으시죠?그것으로 인하여 예방정비도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치요?개인적인 생각으로는요.다른 새나가는돈을 아껴보심이...
저렴한 합성유로 교환하시면 7-8천km타도 큰 문제없습니다....그리고 더 중요한건 에어크리너죠.
2009/06/10 15:05에어크리너를 5천마다 교환한다....ㅋㅋㅋ 낭비죠.
그리고 엔진은 1만키로마다 교환해도 30만키로를 탄다 가정하면 엔진문제로 고장나진 않습니다.
비밀댓글 입니다
2009/06/10 14:42고장은 안남 하지만.. 마력 쪼금 딸리고 매연 쪼금 마니나오고 연비 쪼금 안좋아 질뿐.. 에어크리너 5천원하나..;;
2009/06/10 20:03제가 경함한 느낌으로는 7000km가 되면 엔진소음이 증가한다는 겁니다....
2009/06/10 15:027-8천km 에서 교환을 추천합니다....합성유는 1만km마다.
그리고 더 아까운건 에어크리너입니다...이는 15000km마다 교환해도 되는건데
오일교환시 무조건 같이 교환합니다..그래서 저는 두번 오일깔때 에어크리너를
교환합니다...그럼 약 5천원을 절약하게되죠...
모터사이클 동호회에서는 바이크 오일을 3,000km 마다 15만원짜리 100%합성오일로 간답니다. 미친거지...
2009/06/10 15:24자가정비를 주로 하는 사람 입장에서... 약간은 동의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2009/06/10 15:57엔진오일 1만키로 혹은 1만5천키로에 가셔도 차에 문제는 크게 안생깁니다..
하지만 매 5천키로마다 갈아주는 차와 비교했을 시엔 차이가 있습니다..
자주 갈아주면 갈아줄수록 차엔 좋을 수 밖에 없지요..
오래전 정비지침서 보시면 전부 5천키로로 나와 있었답니다..
폐유의 문제, 고유가시대로 진입하다보니 바꾸게 된 것이지요...
같은 맥락으로 매 5천키로마다 가는 차와 3천키로마다 가는 차 어느 게 엔진에 좋겠습니까..
당연 3천이죠...
개인마다 낭비의 문제와 차량상태의 문제 이 두가지 문제에서 접점을 찾아나가시면 될 듯 합니다..
찾아보니까 91년 출시된 티코 정비지침서에는 10000km마다 교환하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수화학 모아모아 10W30.
2009/06/11 02:38저급 광유와 100% 합성유 차이입니다
2009/06/10 16:04광유 합성유 끓는점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엔진 보호한다면 오일이 제일 중요합니다,예후열도 그렇고
다른 것 아낄 돈 있으면 아끼고 엔진오일은 수시로 점검하고 자주 교환하세요
그래야 오래 사용합니다
보충만하면서 2만 km 주행하더라도 필터는 교환하거나 청소해야합니다
그 많은 먼지 돌가루가 엔진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보세요
세상 아무리 좋은 엔진이라해도 광유 사용하고 관리 안 하면
60년대 나온 엔진보다 못 해집니다
제 생각은 엔진오일 갈면 오일만 갈으는게 아니라 오일필터 엔진오일 에어크리너 갈자나여 문제는 에어크리너 이놈 디젤차 같은경우 엔진오일 자주 안갈면 에어크리너가 막혀서 연비도 나뻐지고 그리고 마력도 쪼금 덜나옴 매연도 많이 나오고 그래서 에어크리너는 자주 3천 킬로마다 카센터 가서 털든가 아니면 5천 km 마다 갈아주는게 좋을듯
2009/06/10 20:01승용차는 엔진오일 자주 갈아주고 .. 엔진오일 다음으로 중요한게 승용차는 부동액좀 갈지 2만 이나 2년에 한번정도 부동액좀 갈지 차 부동액 열어보면 물만 부어서 녹물 나오거나 아니면 부동액 색깔이 별로던데..
쫌 자기 관리 하듯 차좀 관리 하지..
나라면 5천킬로 마다 간다 왜냐고 물은다면 .. 엔진오일 갈면 엔진 무리가는 것이 들할것이다 방청 작용이 뭔지는 아는지.. 엔진에 때같은거 깨끗 하게 해주는 것도 엔진오일이다.. 그리고 엔진오일 갈러가서 워셔액 서비스로 넣어 달라고 하던가 천원 바께 안하는 워셔액 서비스로 받든가 그리고 타이어 공기압 맞춰서 연비 좋게 높일 것이다 그리고 에어건 꼽아서 차 안에 있는 먼지도 청소 할것이다 그럼 어떤게 더 이익 일까.. 그리고 전구 안나오거나 그런거 고쳐달라고 예기 하겠다 천구 3천원 하는데 거의 서비스로 해주던데..
2009/06/10 20:09그리고 차는 관리 안하면 빨리 고장난다,. 자동차 10년 탈수 있는 사람 엔진오일 만킬로에서 가는 사람 중에서 오래 타는 사람은 없을 꺼라고 생각한다.
저도 7,500 ~ 8,000km 사이에 교환하고 있습니다. 물론 주행거리가 적어도 6개월에 한번씩 교환하려고 노력중이구요. 주행거리만큼이나 중요한게 오일의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오일점도를 체크하고 색이나 점도가 변하였을경우에는 지체없이 교환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
2009/06/10 22:23모터리뷰님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일단 점도와 양을 체크하는것이 병행되어야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2009/06/11 00:21저도 이 사실을 알면서도.. 왜이리 엔진룸 열기가 귀찮은지.. ㅎㅎㅎ
카센타는 그나마 양심적이라 할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는 거의 500킬로 마다 갈라는게 센타의 법칙이죠. 날강도같은;;; 메뉴얼엔 3~4000으로 돼있는데
2009/06/11 00:19저는 오토바이를 타는데 엔진오일은 차나 오토바이나 별반 차이가 없더라구요. 오일에는 광유와 합성유가 있는데.. 오토바이의 경우 광유는 5000km마다 갈아주는데 100%합성유의 경우에는 1만km 마다 갈아주라고 나와있더군요. 그러나 기간이 길어지면 엔진오일도 산화된다고 하나? 암튼 성질이 약간 변합니다. 그리고 겨울같은 경우에는 엔진오일이 냉각되고 굳어버리기 때문에 0W50 5W50 뭐 이런 식으로 계절의 특성을 덜타는 것을 골라 주면 좋다고 하더군요. 국산오일도 엄청 좋아졌지만 아직까진 외국산이 좋은 거 같더라구요. 그냥 참고!
2009/06/11 01:08왜 오천마다 갈라고 정비사들이 얘기하는가....생각해보면 오천마다 갈아주라고 한다고 해서 딱 오천타고 가는 사람보다는 습성상 오천때 쯤해서 '엔진오일 갈아야되는구나'하고 생각하고 밍기적 거리며 타다가 오천넘겨서 칠팔천에 가는 사람이 대분이기 때문 아닐까....광유의경우 칠팔천에 갈아주는게 좋고(더이상은 무리! 광유넣고 만타시는 분들은 엔진헤드 함 열어보시길...참고로 전 카센터에서 열어봤음) 합성유 넣으시는분을은 만정도 타셔도 무방하실텐데, 교환 시기를 조금 앞당겨 말해줌으로서 늦장부리는 사람의 차량수명을 조금이나마 연장하려는 정비사들의 배려? ㅋㅋㅋ 오반가....저 정비사 아님.
2009/06/11 01:21얇은 귀로 들은 바가 있어 적어 봅니다.
2009/06/11 09:47엔진오일 갈 때마다 같이 갈아주는 오일필터 말인데요.
거의 제 역할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오일필터만 제 역할을 해 주면 교환주기가 더 길텐데...
위에 외제차 말씀하신분 계신데, 외제차 특히 독일차에 달려 있는 오일필터의 필터(부직포)가 성능이 우수하여 믿음이 간다고 하더군요. 근데 정비소에서 이런 얘기하면 엄청난 금액을 요구하거나 기술자 무시하냐고 니가 그리 똑똑하냐고 면박을 주겠지요.
정비소의 태도도 문제인데요.
우리가 정비소 가기 두려운 원인이 병원가기 두려운 것과 비슷한데, 가면 이것 저것 협박(?)하면서 다 갈라고 하죠. 목숨에 관계된건데 무시할 수도 없고...
저는 점검해서 당장 급한 것과 대비해야 할 것을 알려주는 정비소를 다시 찾게 되더군요
대장님이 택시를 운행하시는데.. 오호.. 권해드려야겠어요.
2009/06/11 13:36대장님도 항상 5000일때마다 엔진오일을 가시거든요..^^
저는 포드 에스케이프타고 다니는데요...권장 마일수가 8000 마일입니다. 킬로미터로 환산하면 좀더 늘어나겠죠?? 1마일에 1.6킬로니까....12800km 가 되는군요...호....-0-;; 미국의 오일샾에서도 보통 5천마일을 권장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으로 치자면 8천km가 되면 오일체인지를 하는게 적정하다고 말을합니다.
2009/06/13 09:18저도 직장출퇴근용도라서 마일리지가 얼마 안나오는데요...2월에사서 현재 4천마일이니까...아직도 4개월더탈수있군요....
엔진오일 15만킬로 교환하는 제품도 있습니다.이글 읽으시는 분들은 모두 사기라고 하겠죠..ㅎㅎ
2009/06/17 17:39언급하신데로 모든 산업은 발전하는데 왜 자동차산업은 200년전의 방법을 반복해야만 할까요??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버리고 참고해보세요
www.miracletop.kr/miracle7
상술에 한표~
2009/08/26 16:00제가 기아 콜센터에 오늘 오후 1시정도에..전화해서..문의하니까..
1만 5천으로 나와있는 주기는 운행 상태에다라 변화하는거라며..
디젤 5천 가솔린 7천~7천5백(설면서의 가혹조건)으로 안내한다고 하더군요..
서비스센터가면..차계부통장은 5천주기로 기제하고 위이야기는 절대로 안합니다..
(1만에 한번씩 갈아줘도 될거같네요..다음부터는 이렇게 갈아야지..)
해당업체에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아직까지 연락이없네요..
다시 전화해봐야지..
난 3000~4000km에 교환한다.. 그저께 좀더타서 4500정도에 갈았다.. 차의 소음이 다르다... 버려지는 엔진오일은 어쩌냐구? 엔진오일은 수거해 가는 걸로 안다.. 다른 용도로 쓰이는지는 모른다. 교환된 엔진오일이 환경에 문제 된다고 생각하면 자동차배기가스나 더 살펴보라. 10000킬로에 갈것 같으면,.. 오일이 남아 있으면 아예 갈지말아도 된다. 하지만 차 한번 딱느니 엔진오일 한번 빨리 갈아주는게 더좋다.
2009/08/31 15:42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09/09/15 18:43저도 항상 5천에 갈아야 한다는 고정관렴이 있었는데.. 글을 보니 그럴필요는 없겠네요...
르노삼성Sm5 LPG차량차산지 9개월, 3만2천킬로탔구요 마지막엔진오일을 2만2천에 삼성A/S에서 정품엔진오일로 교환했는데, 현제 3만2천킬로에 엔진붙었습니다. 엔진오일 경고등도 안들어왔지요..(현재도 안들어옴). 삼성에서는 무조건 운전자 100%과실이고, 엔진오일 경고등안들어온것도 결함이 아니래요~!! 이런 황당.. 공업사에서는 차량결함이라며 , LPG는 점도가 높아서 1만킬로 이상탄다는데.., 삼성은 배째라네요...ㅡㅡ+ a/s 안해주겠대요..1년 미만이면 해줘야 되는건데~~!! 정말~!!
2009/09/23 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