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서울 국제모터쇼에서 피터 슈라이어가 쏘렌토R을 직접 프리젠테이션하며 화려하게 데뷔시키고 난 후 부터 인터넷과 사람들의 관심도 이에 부응하여, 쏘렌토R 엔진의 우수성 및 남성적인 디자인에 찬사를 보내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SUV시장에서 사실 싼타페의 아성은 그리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었죠..
경유의 인상 시기때도 싼타페는 나름 꾸준한 판매량으로 SUV의 쏘나타와 같은 존재로 굳건히 자리를 지켜왔었습니다.
그러니 쏘렌토R이 출시하면서 싼타페와 쏘렌토R의 대결은 흥미로운 대결이었습니다.
어떻게 되었을까요?
쏘렌토R와 싼타페의 판매대수 경쟁결과는?
6월의 경우는 세제지원에 따른 반짝 실적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6월의 실적은 제외하고 5월과 7월의 실적으로 본다면, 아직도 싼타페의 실적은 쏘렌토의 돌풍을 감안할 때는 꽤 굳건합니다. 쏘렌토R이 신차효과가 있는 시기임을 감안하면 쏘렌토는 싼타페를 이기지는 못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역시 현대차의 판매력은 알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싼타페의 선호도는 현대자동차의 특성을 여실히 증명
싼타페는 도시적이면서도 세련된 멋이 있는 차량이고, 쏘렌토R은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이미지가 강한 차입니다. 현재의 판매량을 해석하자면, 디자인적인 면에서 좀 더 도시적으로 세련미와 부드러움을 갖춘 디자인과 전반적인 무던함에 표를 더준 소비자의 민심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역시 판매에 있어서 소비자의 민심이라는 것은 솔직히 자동차 전문가들의 히트 예측과는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누구나 쏘렌토R의 엔진의 SPEC에 대해서는 동급최대 임에서 반문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며, 쏘렌토R의 사양도 동급대비 아주 좋은 기능들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 자동차도 시각적인 요소와 감성적인 요소가 갈수록 많이 작용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뉴 싼타페로 입지를 강화
쏘렌토R의 엔진은 어차피 현대*기아자동차 그룹내에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기 때문에 결국 8월에 싼타페 더 스타일이라는 페이스리프트 버전에 들어감으로써 싼타페와 쏘렌토의 파워트레인 성능은 비슷해졌습니다.
이번에 싼타페가 F/L함으로써 쏘렌토R의 돌풍에서 자신의 위치를 지키려는 방어가 되는 동시에 중형 SUV시장에서 더욱 더 현대*기아차의 입지를 공고히 하였습니다.
현대*기아차 엔진은 날로 발전, 미션과 서스펜션에서도.. 기대를..
현대*기아차의 엔진의 효율성은 날로날로 발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쏘렌토R을 타보신 주위 블로거분들에게 물어보니(전 아쉽게도 아직 못타봤습니다.) 미션의 Loss가 좀 많은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엔진의 수치를 받줘주지를 못하는 상황이라는 거죠.. 이 부분은 현대도 잘 알고 있을 듯합니다.
미션과 서스펜션과 같은 부분이 실제로 좀 더 수준이 올라와야지만 현대차도 명실상부한 글로벌 메이저 메이커가 될 수 있을듯합니다. 앞으로 또 날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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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뉴욕 오터쇼(뉴욕 모터쇼)에서 현차대의 확장을 보았다.
Tracked from 유학 & 영어 연수 의 쇼핑몰 토익 토플 텝스 수능 opic ielt kuet / 커뮤니티 컬리지 / 어학연수 미국 영국 캐나다 필리핀 호주 뉴질랜드 삭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뉴욕 오터쇼 (뉴욕 모터쇼)에 갔다 왔습니다. 한국인이 어서 느끼는 것이 아니라 현대차는 정말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러 자동차를 보면서 현대차의 확장됨을 느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때 인가요? 뉴스에서 현대차가 미스비씨(Mitsubishi Motors) 와 크라이슬러(Chrysler) 와 제휴를 줄인다고 해서..
2009/08/27 11:23










댓글을 달아 주세요
쏘렌토가 5월에 많이 나갔던건 사전에 많은양의 계약을 받고 출시를 했기 때문입니다.. 허나 예상치 못한결과가 나타나게 되었죠.. 바로. 썬루프가 달린 차량의 수효를 한정적으로 정했던건데 고객들 반응은 수효를 맞춰줄수 없는 차종으로 폭발적 인기를 끌게되었습니다.. 그로인해 부품을 구하지 못해 6월에 출고량이 딸려 차량을 다 대줄수 없으니 등록대수가 낮을수 밖에 없었고.. 다시 7월에 판매가 늘어나는 추세나 노사간의 파업으로 인해.. 생산량 차질이 발생해.. 실제 산타페와 비교가 안될 여건으로 밖에 안되었었습니다.. 실제 운행을 해보면 알겠지만.. 산타페와는 큰 차이가 느껴집니다.. 아마 쏘렌토 R 에 한표를 더 주고 싶군요..
2009/08/27 17:55노사간의 파업이 좀 변수가 되었겠네요....
2009/08/27 18:028/9월 보면 확실히 알 수 있겠네요...
그런데.. 싼타페의 판매량은 생각보다 저하가 없는것이 대단해보입니다.
물론 기아노조가 변수이긴 했지만,
2009/08/27 18:35제가 보기엔 R엔진에 싼타페 더스타일이 출시되니까
출시되기 전달에 잠깐 쏘렌토가 앞선던거고
더스탈 출시되니 다시 싼타페가 앞서가는거 같은데요..
어짜피 중형SUV 고객은 어느정도 정해져 있을테니까요...
수동 변속기는 왜 선택할 수 없나 모르겠습니다. 싼타페의 경우 2.2L 1개 하위트림에서만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고 나머지 트림과 쏘렌토에서는 선택 자체가 불가능하네요... 연비면에서도 월등하고 다소 부족한 자동 변속기보다는 수동변속기가 훨씬 나을 텐데...
2009/08/28 11:28THANKS FOR SHARE
2011/07/06 17:05정말 재미있는 게임, 우리는 이해하기 위해 데이터를 보라
2012/01/09 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