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은 시기이지만 도고 파라다이스 스파에 다녀왔습니다.
정확히 8월31일에 파라다이스 스파에 갔었는데 아쉽게도 비수기가 9월1일부터라서 비수기 요금에는 적용받지 못했습니다.
역시 가장 규모가 크고 많은 시설을 자랑하고 있는 곳은 캐리비안 베이이지만, 저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곳인 파라다이스 스파를 다녀와서 굉장히 만족감을 느꼈는데요..
만족했었던 포인트를 정리하면
– 도고 파라다이스 스파 전경
이날 하늘은 유난히도 맑고 이쁘더군요..
– 로비 및 데스크
제가 간 날이 8월의 마지막 날이면서 평일이다 보니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전반적인 시설의 분위기는 아주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된 느낌입니다.
– 락커
락커도 지어진지 얼마안된 티가 확실히 납니다.
– 샤워장 및 탈수기
탈수기에 젖은 수영복을 넣고 물을 빼고 위의 비닐봉지에 넣어 가져갈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 야외 수영장
많은 하늘에 구름이 있는 모습과 아주 잘 어울리는 야외 수영장입니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만 아름답게 보이는 수영장이죠?
– 실내수영장
– 야외 스파
-닥터 피쉬 풀
– 야외 방갈로 및 성인 풀
전체적으로 도고 파라다이스의 모습을 보여드렸고, 다음 포스팅에서는 야외/실내 스파에 대해서 좀 더 세부적으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